오호츠크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 여행 아바시리 호텔 TOP 3 공개
일본 홋카이도 동부의 보석 같은 도시, 아바시리! 겨울철 유빙선 체험부터 아바시리 감옥 박물관까지 볼거리가 가득한 이곳으로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숙소죠. 오늘은 아바시리역 인근에서 투숙객들의 평점이 높고, 온천과 조식이 훌륭하기로 소문난 아바시리 호텔 TOP 3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성비와 위치를 모두 잡은 숙소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도미 인 아바시리 내추럴 핫 스프링: 오호츠크해를 품은 노천탕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믿고 가는 도미 인' 시리즈, 도미 인 아바시리 내추럴 핫 스프링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옥상에 위치한 노천 온천입니다. 온천욕을 즐기며 시레토코 산맥과 오호츠크해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어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게도 최고의 힐링을 선사합니다.
도미 인만의 시그니처 서비스인 야식 무료 라멘(요나키 소바)과 목욕 후 즐기는 무료 아이스크림 및 요구르트 서비스는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아바시리 버스 터미널과도 가까워 공항 이동이나 주요 관광지 접근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조식 뷔페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맛깔나는 요리들을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2. 역 앞 최강 가성비 숙소: 토요코 인 & 호텔 루트 인
이동의 편리함과 경제성을 중시한다면 아바시리역 바로 앞에 위치한 두 곳을 추천합니다. 먼저 토요코 인 후카이도 오코트스크 아바시리 에키마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든든한 무료 조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위치 덕분에 눈이 많이 오는 겨울철에도 이동 걱정이 없으며, 객실마다 가습기가 비치되어 있어 쾌적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또 다른 강력 추천 숙소인 호텔 루트 인 아바시리 에키매 역시 JR 아바시리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인공 온천 대중탕을 운영하고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호텔 루트 인은 친절한 서비스와 깔끔하게 관리된 시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시레토코 방향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호텔 바로 앞에 있어 렌터카 없는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지금 바로 토요코 인과 루트 인의 특가 상품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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